2021년08월07일 9번
[과목 구분 없음] 밑줄 그은 ‘국가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1점]

- ① 수의 침략을 물리쳤다.
- ② 기인 제도를 실시하였다.
- ③ 독서삼품과를 시행하였다.
- ④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.
(정답률: 84%)
문제 해설
정답> ④
왼쪽 말풍선에 '이 치미*와 용머리상을 남긴 국가에 대해 알려줘'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'대조영이 세운 국가로 고구려 계승을 표방하였어'라는 대답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밑줄 그은 '국가'는 발해임을 알 수 있다.
*치미: 고대의 목조 건축물에서 용마루의 양 끝에 높게 부착하던 장식기와이다. 길상(吉祥)과 벽사(僻邪)의 상징으로서 제작되었으며 외양은 상상의 새인 봉황을 본뜬 것이라는 설이 일반적이다.
발해는 제10대 선왕 대(재위 818-830)에 이르러 당으로부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.
오답 해설>
① 수의 (네 차례) 침략을 물리친 국가는 고구려이다(598, 612~614).
② 기인 제도를 실시한 국가는 고려이다(920~930년대). 고려 태조 왕건이 호족 통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다.
③ 독서삼품과를 시행한 국가는 (통일) 신라이다(788, 원성왕 4).
왼쪽 말풍선에 '이 치미*와 용머리상을 남긴 국가에 대해 알려줘'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'대조영이 세운 국가로 고구려 계승을 표방하였어'라는 대답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밑줄 그은 '국가'는 발해임을 알 수 있다.
*치미: 고대의 목조 건축물에서 용마루의 양 끝에 높게 부착하던 장식기와이다. 길상(吉祥)과 벽사(僻邪)의 상징으로서 제작되었으며 외양은 상상의 새인 봉황을 본뜬 것이라는 설이 일반적이다.
발해는 제10대 선왕 대(재위 818-830)에 이르러 당으로부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.
오답 해설>
① 수의 (네 차례) 침략을 물리친 국가는 고구려이다(598, 612~614).
② 기인 제도를 실시한 국가는 고려이다(920~930년대). 고려 태조 왕건이 호족 통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였다.
③ 독서삼품과를 시행한 국가는 (통일) 신라이다(788, 원성왕 4).